지하철역, 터미널 등 유동인구가 많은 실내 공간의 광고 LED 스크린은 다수의 화면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해 동일하거나 위치별로 다른 광고 콘텐츠를 동시에 송출할 수 있도록 구성합니다. 승강장, 대합실, 환승 통로 등 설치 위치에 따라 P2~P4 픽셀피치를 적용하며, 24시간 가동에 대비한 내구성 설계를 기본으로 합니다.
| 항목 | 사양 |
|---|---|
| 픽셀피치 | P2~P4(실내 중근거리) |
| 설치 위치 | 승강장, 대합실, 환승 통로 |
| 운영 방식 | 다중 화면 네트워크 동시 송출 |
| 가동 | 24시간 상시 가동 대응 설계 |
자주묻는질문
여러 역, 여러 화면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나요?
네, 네트워크로 연결된 다수의 화면을 하나의 관리 시스템에서 일괄 또는 위치별로 다르게 콘텐츠를 배포할 수 있습니다.
24시간 운영해도 고장 위험이 크지 않나요?
상시 가동을 전제로 방열 설계와 내구성이 높은 부품을 적용하며, 정기 점검을 통해 장시간 가동에 따른 부품 노후를 사전에 관리합니다.
광고주별로 다른 콘텐츠를 송출할 수 있나요?
네, 시간대별·구역별로 광고 스케줄을 다르게 설정할 수 있어 여러 광고주의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송출하는 운영이 가능합니다.
설치와 인허가는 누가 담당하나요?
공공시설 내 설치는 시설 운영기관과의 협의 절차가 필요한 경우가 많아, 실측 단계에서 필요한 절차를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.